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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주제의 글 39개
중소기업 인사 실무를 다룬 글 모음입니다. 근태·연차·급여처럼 매달 반복되는 인사 업무를 엑셀에서 시스템으로 옮기는 방법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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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관리 프로그램 고르는 법 — 엑셀 급여의 한계와 중소기업 선택 기준 5가지
직원이 10명을 넘으면 엑셀 급여 계산은 수당·4대보험·비과세에서 한계가 옵니다. 급여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확인할 5가지 — 근태 연동, 4대보험·원천세 반영, 급여명세서 자동 교부, 연말정산 연결, 과금 방식 — 을 중소기업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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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계속 써도 될까 — 유효 요건과 무효 판례, 고정OT로 정비하는 법
연장·야간수당을 연봉에 포함하는 포괄임금제는 법에 없는 관행이라 판례가 정한 요건을 벗어나면 무효가 되고, 미지급 수당이 소급 청구됩니다. 근로시간 산정이 가능한 사무직에서 왜 위험한지, 고정OT제와의 차이, 정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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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다쳤다, 산재 처리 절차 — 공상 합의가 회사에 더 위험한 이유
업무 중 다친 직원의 산재는 근로복지공단 요양급여 신청으로 처리하고, 3일 이상 휴업 재해는 1개월 내 산업재해조사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산재 처리 절차, 휴업급여와 해고 제한, 공상 처리(자체 합의)의 리스크, 출퇴근 재해까지 회사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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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 주휴·연차·퇴직금이 없는 대신, 이것은 지켜야 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주휴수당·연차휴가·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지만, 근로계약서·최저임금·휴게시간·산재보험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4주 평균 판단 기준, 쪼개기 계약의 소급 리스크, 4대보험 적용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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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들어왔다 — 회사가 즉시 해야 할 조치와 과태료 기준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받으면 회사는 지체 없이 객관적 조사를 하고,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조치를 해야 합니다. 조사 의무 위반은 과태료, 신고자 불이익 처우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판단 기준 3요소, 조사 절차, 취업규칙 정비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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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 직원,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 급여·주휴수당 공제부터 해고까지 절차대로
무단결근은 결근일 급여와 그 주 주휴수당을 공제할 수 있고, 연차 산정 출근율에도 반영됩니다. 다만 즉시 해고는 위험합니다. 연락 시도와 기록, 출근 촉구 통보, 징계 절차까지 — 감정적 대응 대신 회사를 지키는 처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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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3.3% 계약 실무 — 원천징수부터 '위장 프리랜서' 리스크까지
프리랜서에게는 4대보험 대신 사업소득 3.3%를 원천징수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그런데 출퇴근을 관리하고 업무 지시를 하면 계약서와 무관하게 근로자로 판단되어 퇴직금·연차가 소급됩니다. 계약서 작성과 리스크 관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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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과 해고의 차이 — 실업급여·해고예고수당·서면 통지, 회사가 틀리면 비싸집니다
권고사직은 회사 제안을 근로자가 받아들인 합의 퇴직이고, 해고는 회사의 일방 통보입니다. 해고는 서면 통지와 30일 전 예고(또는 해고예고수당)가 의무이고, 권고사직은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대신 회사에 지원금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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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휴가 연 10일, 거부할 수 있을까 — 돌봄휴직 90일과 함께 회사가 알아야 할 기준
가족돌봄휴가는 연 최대 10일(무급, 1일 단위), 가족돌봄휴직은 연 최대 90일로 남녀고용평등법이 보장하는 법정 제도입니다. 대상 가족의 범위, 회사가 거부할 수 있는 경우, 경조휴가·병가와의 구분, 신청 처리 실무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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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검진, 회사가 챙겨야 할 의무입니다 — 사무직 2년 1회, 미수검 과태료까지
직장인 일반건강검진은 사무직 2년 1회, 비사무직 1년 1회가 법정 의무이고, 미실시 시 사업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사무직·비사무직 구분 기준, 검진 시간의 유급 처리, 연말에 몰리지 않게 관리하는 실무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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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 월급 환산·산입 범위·수습 감액까지 위반 자가진단
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320원, 주 40시간 월 환산 2,156,880원입니다. 상여금·식대의 최저임금 산입 기준, 주휴수당 포함 계산법, 수습 3개월 10% 감액 조건, 연봉제 위반 사례까지 회사가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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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B·DC 차이 — 회사는 뭘 도입해야 하고, 퇴직금제와 뭐가 다를까
퇴직연금 DB형은 퇴직금과 같은 금액을 회사가 책임지고, DC형은 매년 임금의 1/12을 넣어주면 운용은 직원 몫입니다. 퇴직금제와의 차이, DB·DC 선택 기준, IRP 의무 이전, 30인 이하 푸른씨앗 기금까지 회사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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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용촉진제도 — 서면 통보 2번이면 연차수당 안 줘도 될까, 절차와 함정 정리
연차사용촉진은 법정 시기에 서면으로 2번 통보하면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되는 제도입니다. 회계연도 기준 7월 1~10일 1차 촉구, 10월 말까지 2차 지정 통보, 이메일 통보의 효력, 노무수령 거부까지 실무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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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퇴사자 급여 일할계산 — 계산법 3가지와 14일 안에 끝내야 하는 정산 목록
월 중간에 퇴사하면 급여는 일할계산합니다. 달력일 기준·30일 기준·근무일 기준 3가지 계산법 비교,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금품청산 의무, 연차수당·4대보험·중도퇴사 연말정산까지 함께 정산할 항목을 실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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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평균임금 차이 — 수당은 통상임금, 퇴직금은 평균임금입니다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은 쓰이는 곳이 다릅니다. 연장·야간수당과 연차수당은 통상임금, 퇴직금과 휴업수당은 평균임금 기준입니다. 209시간 계산법, 2024년 대법원 판결로 바뀐 상여금 포함 기준, 실무 계산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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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는 유급일까 무급일까 — 법에 없는 휴가라서 회사 규정이 전부입니다
업무 외 질병·부상의 병가는 근로기준법에 없는 약정휴가라 유급 여부·기간을 회사가 정합니다. 무급이 원칙인 이유, 연차 소진과의 순서, 진단서 증빙 기준, 업무상 재해(산재)와의 구분까지 병가 규정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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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 발급 실무 — 즉시 발급 의무와 기재 범위, 요청이 와도 허둥대지 않는 법
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는 근로자가 요구하면 즉시 발급해야 하고, 퇴직자도 3년까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발급을 미루거나 요구하지 않은 내용을 적으면 안 되는 법적 기준, 기재 항목, 발급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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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휴가 며칠이 기준일까 — 법정휴가가 아니라서 더 필요한 회사 규정 만들기
경조휴가는 근로기준법에 없는 약정휴가라 일수·유급 여부를 회사가 정해야 합니다. 결혼 5일·부모상 5일 같은 통상 기준표, 배우자 출산휴가와의 구분, 취업규칙에 명시할 항목과 운영 실무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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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육아휴직 실무 총정리 — 기간·급여·회사가 해야 할 일 (2026)
출산전후휴가 90일, 배우자 출산휴가 20일, 육아휴직 최대 1년 6개월 — 제도 개편 이후 기준으로 기간과 급여, 회사가 거부할 수 없는 범위, 인사 담당자가 처리할 실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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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발생 기준, 입사일마다 다른 계산 — 1년 미만·회계연도·연차수당까지 한 번에 정리
연차는 1년 미만 근무자에게 한 달 개근마다 1일, 1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이 발생하고 3년차부터 2년마다 1일씩 늘어납니다. 회계연도 기준 운영,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 퇴직 정산에서 틀리기 쉬운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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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계산 — 1.5배는 아는데 중복 가산에서 틀립니다
연장근로와 야간근로(22시~06시)는 통상임금의 50%, 휴일근로 8시간 초과분은 100%를 가산합니다. 가산이 중복되는 경우의 계산법, 통상시급 구하는 공식, 5인 미만 사업장 적용 여부, 포괄임금제의 함정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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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 법대로 하고 있나요 — 급여 90%·해고·연차·퇴직금의 오해 정리
수습기간에도 근로계약서 작성과 4대보험 가입은 의무이고, 최저임금 90% 감액은 1년 이상 계약에 단순노무직이 아닐 때만 가능합니다. 수습 해고가 자유롭지 않은 이유, 수습기간의 연차·퇴직금 산입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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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 작성·신고, 10인 넘으면 의무입니다 — 필수 기재사항·변경 절차·과태료 정리
상시 10인 이상 사업장은 취업규칙을 작성해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입니다. 필수 기재사항 13가지, 근로자 의견 청취와 불이익 변경 동의, 게시 의무까지 실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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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첫 출근 전에 써야 하는 이유 — 필수 기재사항·교부 의무·보관 실무
근로계약서 미작성은 벌금, 미교부도 법 위반입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필수 기재사항, 전자 근로계약서의 법적 효력, 3년 보관 의무까지 — 소규모 회사가 근로계약 서류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실무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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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비과세 20만원, 급여 설계에 반영하고 계신가요 — 급여 비과세 항목 총정리
식대 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 월 20만원까지 급여 비과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인건비로 실수령액을 늘리는 원리, 비과세 적용 요건과 자주 틀리는 지점, 급여 계산에 반영하는 실무 방법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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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계산, 조건부터 헷갈리면 급여일마다 불안합니다 — 지급 조건·계산법·실무 처리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직원에게 지급하는 유급휴일 수당입니다. 지급 조건에서 자주 틀리는 지점, 단시간 근로자 계산법, 근태 기록과 급여를 연동해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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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도입 실무 — 시차출퇴근부터 선택근로까지, 제도보다 근태 기록이 먼저다
시차출퇴근·선택근로·재택근무를 도입하고 싶어도 근무 시간 관리가 막막해 미루는 회사가 많습니다. 유연근무제 유형별 특징과 도입 절차, 그리고 유연근무가 굴러가기 위한 근태 기록 체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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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실무 — 입퇴사 때마다 헤매지 않는 기본기
직원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가 따라옵니다. 보험별 신고 기한, 놓치기 쉬운 보수월액 관리, 입퇴사 처리와 신고 자료를 한 흐름으로 묶는 방법을 중소기업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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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기록 관리, 엑셀 명부로 언제까지 — 발령·증명서·경조사가 한곳에 모이는 구조
직원 명부는 엑셀에, 발령 이력은 공지 메일에, 재직증명서는 워드 양식에 흩어져 있는 회사가 많습니다. 인사기록이 어긋나는 원인과 증명서 발급·발령 이력·경조사 관리를 시스템 하나로 묶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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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사자 온보딩 체크리스트 — 첫 출근 날 계정이 없는 회사를 벗어나는 법
첫 출근인데 메일 계정도, 결재 권한도 준비돼 있지 않은 회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입사 전·첫날·첫 주에 챙길 온보딩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그룹웨어로 입사 처리를 표준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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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명세서 교부 의무, 제대로 지키고 있나요 — 기재 항목·교부 방법·과태료 정리
2021년 11월부터 모든 사업장은 급여명세서를 서면이나 전자 방식으로 교부해야 합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재 항목, 카톡·문자 교부의 문제점, 명세서 발급을 급여 계산과 한 번에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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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 퇴사 통보받고 시작하면 늦습니다 — 산정·세금·지급기한 실무
퇴직자가 생기면 14일 안에 퇴직금 산정, 퇴직소득세 계산, 지급명세서까지 처리해야 합니다. 평균임금 산정에서 자주 틀리는 지점, 수기 계산의 리스크, 인사·급여 데이터와 연동해 정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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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세 신고, 매월 10일의 압박 — 급여·프리랜서 지급이 있는 회사의 기본기
직원 급여든 프리랜서 대금이든, 지급이 있으면 다음 달 10일까지 원천세 신고가 따라옵니다. 원천징수 대상과 신고 흐름, 수기 관리에서 자주 나는 사고, 급여 데이터와 연동해 신고 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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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단기 알바 급여 관리 — 수기 정산이 위험한 이유와 시스템으로 처리하는 법
일용직·단기 인력의 근태와 급여를 엑셀·수기로 정산하는 사업장이 많습니다. 매월 반복되는 신고 업무와 수기 정산의 리스크, 일용직관리 기능으로 근태·급여·지급명세서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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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무교육, 매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이수 방법
성희롱 예방·개인정보보호·장애인 인식개선 등 매년 돌아오는 법정의무교육을 중소기업이 처리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방문 무료교육 영업의 함정과 온라인 이수 방식, 이수 기록 관리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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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연말정산까지 되는 그룹웨어 — 근태·인사와 한 흐름으로 묶는 법
급여관리와 연말정산을 그룹웨어로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근태·인사 데이터가 급여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 매년 반복되는 연말정산·원천세를 시스템으로 줄이는 법, 인원이 늘어도 요금이 그대로인 구조까지 실무 관점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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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관리, 엑셀 대장으로 언제까지 — 잔여 연차 문의가 사라지는 구조 만들기
연차관리 프로그램을 찾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엑셀 연차대장의 3가지 한계, 연차 사용 촉진과 퇴직 정산에서 생기는 문제, 휴가 결재와 자동 차감이 연동되는 시스템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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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 그룹웨어 추천 — 주 52시간·유연근무 시대에 확인할 5가지
근태관리가 되는 그룹웨어 추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GPS 출퇴근 체크, 주 52시간 자동 집계, 유연·교대근무 스케줄, 휴가와 전자결재 연동, 급여 연동까지 — 근태 때문에 그룹웨어를 찾는 회사를 위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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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태관리, 엑셀로 버티기 힘든 이유
주 52시간제와 연차·대체휴무 관리를 엑셀로 하면 실수와 노무 리스크가 쌓입니다. 비즈메카EZ 인사·근태관리로 출퇴근·연차·근로시간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